김병관·백남종 교수 '재도전' 주목…박중신·서홍관 교수 등 부상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김병관 소화기내과 교수, 박중신 진료부원장, 백남종 재활의학과 교수, 신상도 응급의학과 교수, 서홍관 전 국립암센터장 .서울대병원이 차기 병원장 공개모집 절차에 착수하면서 병원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후보군을 둘러싼 하마평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국립대병원 관리체계 개편 논의 시점에서 이뤄지는 인선이라는 점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수장 선출을 넘어 정책 변화에 대응할 리더십을 가르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우선 現 김영태 병원장의 연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현직 병원…
2026-02-12 05:4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