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이달 27일까지 후임자 채용 진행…임기 2년 남은 상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핵심 싱크탱크인 심사평가연구소 함명일 연구소장이 1년 만에 심평원을 떠난다.사유는 대학교 측의 강력한 복귀 요청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 소장 임기는 2026년 8월 17일까지 3년으로 2년 가량을 남겨둔 상태다.최근 심평원은 심평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개방형직위) 채용을 공고했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다.심평원에 따르면 함 소장은 학교로 복귀해 의정갈등으로 발생한 병원 경영난, 보건의료 관련 학과 취업률 하락 등에 관해 연구 및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통상 연구소장은 예방의학…
2024-09-20 12:3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