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 '미디어 세션' 개최···김범준 교수 "프롤리아, 골절 감소 효과 탁월"
김범준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최진호 기자“골다공증은 진단 및 치료 이후 골밀도 수치가 일부 개선돼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골다공증 지속 치료율은 당뇨병 등 다른 만성질환 대비 현저히 낮다.”김범준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19일 암젠코리아가 개최한 '프롤리아·이베니티 미디어 세션’에서“골밀도는 노화에 따라 지속 감소하며, 폐경기에 이르면 감소 속도가 10배 가속화된다”며이같이 말했다.골다공증은 골밀도가 서서히 낮아지면서 뼈가 약해지는 만성질환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
2024-06-19 15: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