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 폐섬유증 대상 미국 이어 추가···세계 최초 신약으로 '개발' 가속도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 신약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이 글로벌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대웅제약은 "특발성 폐섬유증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베르시포로신은 대웅제약이 세계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로 지난 2019년 미국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지정으로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게 됐다.희귀의약품 지정은 각국 정부가 희귀난치성 …
2024-01-29 11:5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