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보로노이·올릭스·큐라클 '기술이전 권리' 반환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기술이전 계약 해지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무려 4건이다.해당 업체들은 모두 "치료제에 문제가 없다"며 자체 개발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며, 후속 개발로 재이전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씨셀, 보로노이, 올릭스, 큐라클이 앞서 기술이전했던 물질을 반환받았다.지씨셀은 미국 관계사 아티바와 글로벌 제약사 MSD가 지난 2021년 1월 맺은 CAR-NK(키메릭 항원수용체-자연살해) 치료제 3종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이 해지…
2024-06-26 06:3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