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3CA 유전자 변이 치료제 '첫 허가'…김성배 교수 "정책 지원 시급"
급여권 진입에 재도전하는 표적항암제 피크레이(성분명 알펠리십)에 대한 의료 현장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21년 5월 국내 허가를 받은 피크레이는 지난해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PIK3CA 유전자 변이가 내분비요법에 대한 내성뿐만 아니라 환자 생존기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에선 환자 특성에 맞춘 치료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피크레이를 중요한 치료 옵션으로 꼽고 있다.피크레이는 HR+/HER2- 진행성 유방암 환자의 PIK3CA 변이를 타깃하는 최초로 허가받은 치료제다. HR+/HER2- 진행성 혹은 …
2023-04-27 17:2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