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심 통과 이후 2개월 만에 접수···156만6800주 공모·최대 240억 규모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기업 이엔셀(대표 장종욱)이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장이 다소간 지연되기도 했지만, 이엔셀은 금년 4월 예비심사를 통과한 이후 2개월 만에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이엔셀의 총공모주식 수는 156만6800주며, 희망 공모 밴드는 1만3600~1만5300원, 공모 규모는 약 213~240억 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공모가가 확정되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영업일 간 진행되며, 일반투자…
2024-05-24 11: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