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부임 후 3500례 실시…국내 견주관절 진료체계 정립
명지병원은 국내 ‘어깨 질환 치료 권위자’로 꼽히는 정형외과 이용걸 교수가 최근 10년간 집도한 어깨 수술이 누적 1만1000건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이 교수는 1990년 경희의료원 재직 당시 어깨 수술을 시작해 2000년대에는 연평균 500례 이상을 집도했다.특히 2015~2019년 7500건의 어깨 수술을 시행했으며, 2020년 명지병원 부임 후 현재까지 3500건의 수술을 이어왔다. 이는 수십 년간 축적된 방대한 임상 경험과 압도적인 전문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명지병원에서 시행한 어깨 수술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2026-03-17 16:2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