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치료비 2900억 규모…환자 부담 완화·재정 건전성 악화 '찬반' 팽팽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급여화 시 연간 최대 1797억원의 재정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탈모치료제 공급액은 2022년 2164억2582만원에서 2025년 2568억3331만원으로 증가했다.같은 기간 치료제 공급량도 크게 늘었다. 2026년에도 4월까지 864억5930만원 규모의 치료제가 공급되며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매년 23만~25만…
2026-06-22 12:3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