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한의사 초음파 파기 환송심 선고 앞두고 입장 전달…이달 24일 판결
한의사 무면허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에 대한 법원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촉구하고자 의사 1만200명이 탄원서 제출에 동참했다.오는 8월 24일 해당 사건 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막판 뒤집기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환송심에서 동일한 판단이 나올 경우 한의사 초음파 기기 사용 허가 판례가 남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부에 의사 1만200명의 탄원서를 모아 제출했다"고 밝혔다.의협은 전국 14만 회원을 대표해 한의사 초음파 진…
2023-08-01 05:2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