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중앙약심委, 한국오가논 '코자' 관련 뇌졸중 발생 위험 감소 추가 승인
한국오가논의 고혈압치료제 '코자(성분명 로사르탄)' 적응증이 확대됐지만, 효능·효과 변경 타당성을 두고 전문가들 간에 견해 차이가 컷던 것으로 보인다.주요 쟁점은 대조약 선정과 아시아인 대상 임상적 근거 부족 등이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코자 적응증에 '좌심실 비대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위험 감소'를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코자는 고혈압 치료제로 고혈압을 가진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신장병 적응증을 더해 뇌졸중 발생 위험 감소까지 적응증을 보유한 국내 최초 안지오텐신ll수용체차단제(ARB…
2023-12-27 05:3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