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론 부상 속 교육부 증원 신청서 접수…"동일한 우(愚) 말아야" 제기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증원 신청서 접수에 돌입하면서 의료계 시선은 다시금 각 의대를 향하고 있다.지난해 10월 수요조사에서 2025년부터 당장 2000명 이상의 증원이 가능하다고 했던 이들 대학이 이번에는 어떤 수치를 내놓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특히 이번 전공의 집단사직과 의대생 동맹휴학 사태를 전후로 태도 변화를 보인 의대학장들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우(愚)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23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하면…
2024-02-27 06: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