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사태 수습·前정부 의혹 vs 중국인 부정수급·국정자원관리원 화재 피해 '추궁'
[조재민·이슬비 기자] 보건복지위원회 첫 국정감사가 10월 14일 시작된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 간 보건의료 문제를 진단한 시각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험난한 국감 일정을 예고했다.더불어민주당은 의정사태 사태 후 발생한 환자 피해 및 수습과 전(前) 정부 의혹 규명에 초점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중국인 건보 무임승차 문제 및 국정자원 화제 후 보건의료 피해를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다.민주당, 의대정원 2000명 재소환···“개혁 골든타임”여당 의원들은 의정사태를 촉발한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
2025-10-15 05:5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