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향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 유럽심장학회지 발표
새로운 다학제 접근으로 결핵성 심낭염을 성공적으로 진단 및 치료한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핵심은 결핵성 심낭염애 대한 초음파, PET/CT 등 다학제 정밀진단으로 치료 효과 정량 평가를 하면 안전성은 높아지고 재발 및 합병증 위험은 줄었다는 점이다.정미향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교신저자), 오주현(공동 제1저자) 핵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심장초음파와 양전자단층촬영의 다학제 영상 검사를 결핵성 심낭염의 초기 진단뿐 아니라 치료 경과 확인에 이르기까지 활용해 효과적으로 치료했다”고 밝혔다.심낭염이란 …
2024-04-09 1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