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충남대·화순전남대·양산부산대병원 등 선정…진료체계 구축
정부가 서울을 제외한 전국 5개 권역에 소아암 거점병원을 육성한다. 소아암 환자가 거주지 인근에서 안정적인 집중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이를 위해 ▲충남권역(대전・충남・충북・세종)은 충남대병원 ▲호남권역(광주・전남・전북・제주) 화순전남대병원 ▲경북권역(대구・경북) 칠곡경북대병원 ▲경남권역(부산・울산・경남) 양산부산대병원 ▲경기권역(경기・강원) 국립암센터를 선정했다.20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올해 초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 ‘소아의료체계 개선 대책’에 포함된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2023-07-20 11:5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