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하 회장-의협 전·현직 임원 압수수색 실시 규탄 성명서
서울시의사회가 경찰이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박명하 회장을 포함한 의협전·현직 임원들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후 3월 1일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과 관련해 "끝까지 투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4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압수수색과 같은 공권력의 강제침탈은 서울시의사회 109년의 역사에서 일제 강점기에도 유래를 찾기 힘든 일로, 의사 동료들의 공분에 불을 지르는 행위"라고 밝혔다.의사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언급하는 중에, 의료계…
2024-03-04 12:3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