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서 진행, OCI홀딩스도 보조참가인으로 참석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두고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및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 측과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장남 임종윤·차남 임종훈 사장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임종윤 사장 측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첫 심문이 열린다.21일 수원지방법원은 임종윤 사장 측이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에 대한 첫 심문기일을 개최한다.임 사장 측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이뤄진 3자 배정 유상증자는 무효"라며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냈다.양…
2024-02-21 06: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