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개원하고 30개 입원병상 확보
(단양=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충북 단양군이 내년 5월 개원하는 군립 의료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31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개원을 준비 중인 단양군보건의료원 운영 방식을 놓고 연구용역을 진행한 결과, 직영 방식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이 나왔다.용역 기관인 JS R&D는 최근 김문근 단양군수 주재로 열린 최종 보고회에서 정부 보건의료정책과 지역 의료현황, 경영수지 예측 등을 고려할 때 단양군 직영 체제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또 응급실 외에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
2023-08-01 08: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