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의사회, 건성안 1차 치료제 '급여 재평가' 문제제기…"환자 부담 커진다"
안과 의사들이 올해 급여 재평가 대상에 오른'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목록에서 퇴출되거나 일반약 전환 가능성이 대두되자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이 약제의 임상적 유용성은 국내외에서 인정되고 있으며 건성안(안구건조증) 1차 약제로서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옵션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저렴한 약가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대한안과의사회는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건성안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건성안팩트시트(Korea Dry Eye Fact Sheet 2023)'를 첫 공개하고, 건성안 약제에 대한 의학전문가 …
2023-08-07 05: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