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 국회 본회의 하루 앞두고 투쟁 수위 최고조
오는 23일 국회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보건의료계가 간호법 및 의료인 면허취소법 제·개정에 반대하며 법안 저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간호법·면허박탈법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철야 농성, 단식 투쟁, 전국 동시 궐기대회 등을 실시하며 의료 악법 저지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박명하 비대위원장은 "철야 농성 10일, 단식 3일차인데, 먼저 단식 투쟁을 했던 박태근 회장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치협과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가 힘을 합한다면 악법을 저지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
2023-03-22 12:3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