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관련법 개정안 잇단 발의…카드업계 반발 변수
사진제공 연합뉴스병원계의 오랜 숙원인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가 다시금 화두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국회에서 관련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다만 카드업계는 의료기관 수수료 우대에 여전히 강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최종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현재 의료기관 종별 신용카드 수수료는 상급종합병원 2.20%, 종합병원 2.23%, 요양병원 2.30%, 병원 2.29% 등이다.이는 대형마트 1.94%, 통신사 1.80%, 자동차 1.84% 보다 높고, 연평균 금액으로 환산하면 상급종합병원 20억원…
2023-06-16 05:3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