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내과 이정표 교수, 따뜻한 치료 여정 주목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신장내과 이정표 교수와 몽골 환자 강툴가 씨의 특별한 치료 여정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강툴가 씨는 10년 전 현지 건강검진에서 신기능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진행하던 중 재작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한국을 찾았다.지난해 초 신장내과 이정표 교수에게 첫 진료를 받고, 지난 4일 약 1년 만에 경과 관찰을 위해 보라매병원을 다시 내원했다.그는 20여 년 전 한국 유학생활 경험과 지난해까지 울란바토르시 교육국장을 역임하며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서울시와 울란바토르시가 교류에도 일조하는 등 한국과 인연이…
2024-01-10 1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