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규모, CDMO 공신력 확보···글로벌 거래처 확대 총력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위한 출발의 닻을 올렸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 현덕훈)는 셀트리온과 90억원 규모 임상물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17억원이었던 전년 실적을 5배 뛰어넘는 수치로, 비율로는 522% 증가했다.대형 거래처 수주를 통해 지난 해부터 영업에 총력을 다한 첫 결실을 이뤄낸 만큼 현재 협의 중인 또 다른 글로벌 거래처 수주를 달성해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안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계약은 공장 규모에 걸 맞는 매출 확보를 위한 첫 성과다. 지난 해부…
2024-01-17 11:3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