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어지럼 산정범위 '3회→2회' 축소 등 급여기준 조정
사진제공 연합뉴스문재인 정부의 과도한 보장성 강화에 반감을 드러내온 윤석열 정부가 본격적인 문재인 케어 지우기에 나서는 모양새다.건강보험 재정 위협 요소로 지목되고 있는 초음파에 이어 MRI에 대해서도 급여기준 축소를 예고하는 등 건강보험 지출 효율성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급여기준개정검토위원를 통해 뇌‧두경부 MRI 급여기준 변경을 추진 중이다.문재인 정부 시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과도하게 확대된 급여기준을 개정해 진짜 필요한 환자에게만 급여 혜택을 부여하…
2023-05-26 06:4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