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용인 범위 내 약가 우대, 공급 중단약 성분명처방은 사회적 합의 우선"
의약품 품절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공급중단 의약품 고시 및 해당 의약품 성분명 처방 의무화에 대해 난색을 표명했다.의사 처방권 침해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또 도매상이 요양기관에 공급한 내역은 영업비밀이며 리베이트에 악용될 우려도 있어 공개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 제약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감기약이 여전히 부족한 가운데, 변비약, 멀미약 등 다른 의약품으로 품절 사태가 번지고 있다.품절 사태가 여러 달째 계속되자 정부의 적극적 대처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품절 이유는 해외 원재료 수급 불안, 유…
2023-02-22 06: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