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인하와 비용 절감으로 구조조정 않고 내년 흑자 전환"
부광약품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영업손실을 낸 데 이어 금년 3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부광약품은 거래구조 개선으로 구조조정 없이 실적을 개선해 내년 흑자 전환을 이뤄내겠다는 계획이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금년 3분기 매출 2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한 수치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33억 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부광약품의 적자 주요 원인으로는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꼽힌다. 콘테라파마는 파킨슨 관련 이상운동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임상 …
2023-11-15 05:5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