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신동길·김현우 교수팀 "환자 맞춤형 치료 선택지 확대"
부산대학교병원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이자 유일하게 단일공 방광경유 로봇 단순전립선절제술을 시행, 전립선비대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기존 다공 로봇수술에 비해 절개를 최소화해서 환자 통증과 회복 기간을 대폭 줄였다는 평가다.부산대병원은 비뇨의학과 신동길·김현우 교수팀이 부울경 지역에서 처음으로 '단일공 방광경유 로봇 단순전립선절제술(Single-port Transvesical Robot-Assisted Simple Prostatectomy)'을 전 도입해 시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층 …
2026-07-09 10:2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