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 '암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여성가족위원회 간사)은 암 환자들이 현혹되기 쉬운 보완대체요법을 제도권으로 편입해 국가가 관리하게 하는 ‘암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보완대체요법은 현대의학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모든 의료 및 이와 동반된 이론, 신념, 진료 및 치료 행위, 제품 등 모든 치유 자원을 말한다.표준화된 치료 이외 환자들이 이용하는 요법을 말하며 식이요법, 민간요법, 약초요법 등이 있다.신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미국에서 한 암 환자가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고 암이 완치…
2024-03-11 19: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