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수 원장, 추진과정서 변경 가능성 피력…"복지부와 협의"
[임수민·이슬비 기자]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 새병원이 기존 계획보다 줄어든 병상 수를 기준으로 설계에 돌입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병상 확대 추진을 주문했다.19일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NMC 주영수 원장은 “설계 단계에서 병상 확대 가능성이 있다”며 “복지부와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말 기획재정부는 NMC 신축이전 사업 규모를 본 계획이었던 총 1050병상에서 줄어든 706병상으로 최종 확정했다.예산 역시 1조2341억원에서 줄어든 1…
2023-10-19 13: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