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극동에치팜 사명 변경…영업적자 등 재무 개선 필요
대원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극동에치팜이 인수 1년 만에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한다.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대원제약 계열사로 편입된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극동에치팜(대표 황상철)이 대원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새롭게 출범하는 대원헬스케어는 지난 2021년 대원제약에 편입된 이후 회사 전체적으로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 활동을 이어 왔다.대원헬스케어는 충남 예산에 제2공장 증축 및 생산 라인 확장 이전이 마무리됨에 따라 달라진 외형과 새로운 이름으로 고객들 앞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대원헬스…
2023-06-07 11: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