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대 차명훈·공대 유기준 교수, 전기전도성 생체전극 고안
파킨슨병·뇌졸중 등 다양한 신경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높은 안전성과 정밀도를 가진 새로운 소재의 이식형 장치가 개발됐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차명훈 교수와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유기준 교수팀은 새로운 PEDOT:PSS(유기 반도체 물질) 소재의 미세한 전도성 생체전극(MRI-compatible PEDOT)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신경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 뇌졸중 등은 비정상적 신경세포 활동으로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약물로 치료가 가능할 수 있지만 많은 경우 진행을 늦출 뿐 근본 치료는 어렵다.최근에는 신경세포 …
2023-11-01 10:3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