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규제 컨설턴트 13명 투입…상담 목표 '年 100건→300건'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제품화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기존에는 기업이 특정 질의사항을 제시하면 이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비임상·임상·허가자료 준비까지 제품별 특성을 고려한 1대1 밀착형 규제 컨설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식약처 바이오생약심사부는 28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화 규제서비스'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이오 라이즈업'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
2026-04-29 06:0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