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김종훈 교수, 발생 매커니즘 규명…"완전관해 새 치료법 제시"
난치성 희귀질환인 천포창으로 특정 부위 만성물집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김종훈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 피부과 김종훈 교수 연구팀은 천포창에서 만성물집 발생 매커니즘 및 국소 치료법 효용성을 밝혀냈다. 해당 논문은 ‘임상 조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게재됐다.천포창은 피부와 점막에 수포를 형성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정상적으로 외부 항원을 공격해야 할 항체들이 점막과 피부를 외부…
2023-12-03 17: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