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세포·동물실험 결과, 멜라토닌으로 저감 가능"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산하 경남바이오헬스연구지원센터는 미세먼지 속 카드뮴이 인체 전립선에 미치는 영향을 멜라토닌이 줄일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카드뮴은 각종 배터리, 금속 코팅, 안료, 플라스틱 안정제 등으로 사용되지만 인체에 노출되면 폐·간·신장에 축적돼 폐암·신장암 등을 유발한다.연구팀은 동일한 유전적 특징을 가지는 세포 집단인 세포주(Cell Line)와 생쥐(Mouse)에 인체 노출 가능 범위인 20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농도로 카드뮴을 노출했다.세포소기관인 미토…
2023-04-10 19: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