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 현관용·분당차 임공민 교수팀, 안면홍조·다한증 환자 효과 확인
좌측부터성빈센트병원 현관용 교수, 분당차병원 임공민 교수, 의정부성모병원 김재준 교수국내 연구진이 근적외선 형광영상을 활용해 흉강경 교감신경절제술 시 목표 교감신경절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현관용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와 임공민 분당차병원 교수 연구팀은 안면홍조 및 두개안면 다한증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를 최소침습수술 분야 국제학술지 'Surgical Endoscopy' 게재했다.안면홍조와 두개안면 다한증은 교감신경계의 과도한 활성으로 발생하…
2026-07-02 10:5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