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개최, 亞 최초 도입 '다빈치 5' 수술 1년 공유·미래 조망
삼성서울병원이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차세대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5' 수술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삼성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전성수 비뇨의학과 교수)는 오는 1월 30일 오후 1시부터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삼성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심포지엄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Vision, Innovation, and Beyond(비전, 혁신, 그리고 그 너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병원이 축적해 온 로봇수술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2026-01-26 17: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