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일산병원 박상훈 교수 "年 1만건 넘게 재건수술, 채취수가 낮아 빈도 저조"
전방십대인대 파열 재수술에 사용되는 자가건의 활용 빈도 확대를 위해 채취수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동종건의 경우 기본적 재료비용이 발생에 그치는 반면 자가건 사용 시 많은 시간이 걸리고, 수술인력도 더 필요함에도 수가는 낮아 활용 환경이 열악한 데 따른 것이다.최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형외과 박상훈 교수 연구팀은 ‘전방십자인대 파열에 대한 자가건, 타가건(동종건) 재건술 보장성 정책 및 비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에서는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함에 있어 이식건 선택에 따라 재수술률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
2023-10-05 17: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