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서 3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여실장에게 마약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성형외과 의사가 직접 대마초를 피우고 액상 대마도 구입한 것으로 확인. 서울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이 의사는과거 종합편성채널의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인기를 얻은 것으로 전언. 하지만그가 운영한 병원은 지난해 프로포폴을 과도하게 처방한 사례가 많아 보건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상황. 더욱이 이 의사는 지난해 다른 마약 사건으로 불구속 기소됐으면 해당 사건으로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검찰 등에 …
2024-03-07 08:1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