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대응 중환자실 안정적 운영 연구 착수···위기 단계별 4그룹 인력 추계
국립중앙의료원 새병원 조감도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이 오는 2028년까지 서울 중심에 새 병원과 중앙감염병병원을 준공할 계획인 가운데, 향후 또 다른 팬데믹에 대응할 인력 확보 준비에 착수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 시 NMC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힘겨웠던 중환자실 간호사 충원 방안을 본격적으로 연구한다.이는 2027년까지 생겨날 수도권 대형병원 분원 약 7000개 병상을 채울 수만명의 인력 블랙홀 현상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감염병 컨트롤타워로서 감염병전담병원들의 체계적인 인력 확보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로 …
2023-08-07 05: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