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환자 대상 심포지엄·캠페인·교육 등 진행, 3년 누적 판매량 돌파 성과"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현재 판매 중인 연속혈당측정기(CGM) ‘프리스타일 리브레’가 국내 출시 3년만에 누적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프리스타일 리브레가 출시된 2020년에는 당뇨 시장에서 CGM 사용이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대웅제약은 프리스타일 리브레를 활용, 올바른 혈당 관리 캠페인을 지속하며 이 같은 성과를 냈다.대웅제약은 프리스타일 리브레 장점을 알리기 위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체험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그간 200회 이상 온·오프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해서 기존 시행되던…
2023-05-30 05:5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