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년간 임기…"신경·신경외·재활의학·기초의학간 다학제 협력 강화"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손병철 교수가 2026~2027년 임기의 대한통증연구학회회장으로 취임했다.대한통증연구학회는 지난 1983년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기초의학연구자와 임상의들이 참여해 설립된 학술단체다.통증 분야의 다학제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국제통증연구학회(IASP)의 한국지부로서 활동하고 있다.손병철 교수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대뇌운동피질자극술을 성공시킨 이후 20여 년간 삼차신경통과 척추수술후 통증증후군 치료를 비롯해 척수신…
2026-01-27 11: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