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준공 예정으로 전문인력 파견 등 진료·연구역량 증진 모색"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신종 감염병 위기 상황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중앙감염병병원 설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양 병원은 최근 대한의원 회의실에서 ‘중앙감염병병원 설립과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7년 준공 예정인 중앙감염병병원의 감염병 진료·연구 역량을 증진하고, 신속하고 유연한 신종 감염병 대응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앙감염병병원 설립에 있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울대병원은 전문인력을 파견, 설립 과정에서 중앙감염병병…
2023-06-20 18: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