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어린이재활센터도 검토···"검진센터 완공 등 지방 공공병원 탈피"
지난해 7월 신축 본관을 완공한강원도원주의료원(원장 권태형)이 올해도 대규모 외형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기존 지방 공공병원 이미지를 벗어나 현대화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모범이 되겠다는 목표다.7일 원주의료원은 "2단계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심뇌혈관센터 및 공공어린이재활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총사업비 317억200만원이 투입되며, 지하 3층~지상 5층 규모(5,941㎡)로 수술실 및 주차장 확충이 함께 진행된다. 오는 2024년 말 준공 예정이다.심뇌혈관센터의 성공을 위한 전문인력 영입도 마쳤다.…
2023-04-07 15:4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