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헬스 안착으로 외형 확장…신사업 비용 증가 수익성 53% 감소
대원제약이 올해 1분기 호흡기 질환 환자 감소 등 불리한 영업 환경 속에서도 매출 안정성을 유지했다. 다만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은 후퇴했다.대원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581억원,영업이익은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1% 늘었고 영업익은53.4% 감소했다.회사 측은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전년보다 줄어들면서 제약업계 전반의 영업 여건이 달라졌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방어했다는 평가했다.특히 …
2026-05-17 13:4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