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심평원 약평委 통과···JW중외, 건보공단과 약가협상
JW중외제약의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가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의 예방요법제로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JW중외제약과 건강보험공단은 약가협상을 진행하게 된다.이후 보건복지부가 확대 급여 기준을 고시하면 중증의 비항체 환자까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체 환자 급여는 지난 2020년 5월 최초 등재됐다.‘2019 혈우재단백서’에 따르면 국내 A형 혈우병 환자는 총 1746명이다. 기존 치료제(8인자 제제)에 대한…
2023-02-12 14: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