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非의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경북 경산시 보건소장은 非의사인 보건행정과장으로 최종 낙점.최근 경산시에 따르면 안병숙 경산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이번 공모에서 선발된 것으로 확인.경산시 보건소장 3차 공모에서 의사인 안경숙 前 보건소장과 안병숙 보건행정과장이 지원, 의사와 非비의사 경쟁 구도가 형성돼 의료계 내외부적으로 큰 관심을 모았는데 결국 의사가 배제.앞서 의사로 한정했던 보건소장 1, 2차 공모 당시 안경숙 前 소장이 유일하게 지원했지만 시는 임용 결정을 내리지 않았던 실정. 이후 3차 공모에서 보건·식품위생 …
2023-03-06 05:3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