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문재영 교수 "당직비 등 의료진 개인 지원 접근" 제언
"필수의료 소생 방안으로 의료기관이 아닌 의사 개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의사 개인과 의료기관 입장이 서로 다르므로 단순한 경영적 시각에서는 필수의료 의사들을 대변할 수 없다는 견해다.문재영 세종충남대병원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 뉴스레터를 통해 '필수의료 지원정책 문제점과 한국형 개선방안 모색'이란 제하의 기고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핵심은 이렇게 요약된다. 정책 지원 수단이 의료기관에 초점을 맞출 뿐 의료기관과 전공 진료과를 선택하는 의사 개인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다.그는…
2023-08-11 12: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