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부정회계·건일제약 공금횡령·일양약품 주가조작 등 연장선
제약업계 횡령 배임 및 부정회계 처리, 주가조작 등으로 수사 이슈가 자주 불거졌던 지난해에 이어 새해 벽두부터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계묘년 첫 소식을 알린 곳은 신풍제약이다. 작년 12월 고위 임원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확정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3일 신풍제약은 "당사 임원인 전무 노 씨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최종적으로 검찰의 공소장을 입수해 이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구랍 1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 성상욱)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
2023-01-04 12:2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