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건복지委 전체회의 답변…"의료계 의견 없는 무조건적 재검토 불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6학년도 의대 정원과 관련해 “의료계가 단일안을 가져오면 검토 가능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재검토는 불가하다”고 밝혔다.지난 16일 국회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서 장상윤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이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은 이미 확정됐다”고 말해 의료계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입장이다.20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규홍 장관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위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남 위원은 “의료계와 대…
2024-08-20 12: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