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검체 없어도 가족 유전체 활용 정밀 진단검사로 원인 파악 가능"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가족 유전체를 활용한 정밀 유전체 진단검사 ‘패밀리 인사이트’의 국내 의료 현장 적용 확대에 나선다.쓰리빌리언은 최근 분당차병원이 주최한 ‘2026 산전유전상담 유전체 정밀의료 심포지엄’에서 패밀리 인사이트를 발표, 국내 의료 현장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서고훈 쓰리빌리언 최고의학책임자(CMO)는 ‘검체 없는 아이, 그래도 답할 수 있는 것-재발 위험과 Family Insight Test’를 주제로 실제 검사 사례를 소개했다.패밀…
2026-09-10 09: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