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조건부 선정…"전문인력 등 충원 안되면 반납"
일부 지역 권역외상센터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중증외상환자와 고난도·특수외상 환자의 최종 치료를 맡는 거점외상센터에 아주대학교병원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선정됐다.전국 17개 권역외상센터 중 아주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하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조건부 선정하였다고 밝혔다.12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최중증 및 일부 권역에서 수용이 어려운 중증외상환자까지 적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 ‘거점외상센터 설치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이 같이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17…
2026-10-12 12: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