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의료원의 대학병원 위탁 추진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승인 지연 상황에 대한 입장을 표명.신 시장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방의료원 운영 방식 변경 시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이 필요하다”며 “성남시 조례에는 시장이 운영 방식을 정하도록 돼 있지만 전제는 장관 승인”이라고 설명.이어 “성남시는 자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친 뒤 2023년 11월 보건복지부에 장관 승인을 요청을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에서 반대하는 국회의원들 때문에 현재 승인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주장.의료원 운영 상황과 관련해서 그는 “시민…
2026-04-08 06:5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