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총 7명 근무…"강원권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 응급진료 강화"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최근 심장내과 전문의 2명을 추가로 충원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충원으로 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는 총 7명의 전문의 체제를 갖추게 됐다.심혈관 질환은 골든타임 확보가 생존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응급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강릉아산병원이 위치한 강원 영동 지역은 대형 의료기관 간 거리가 멀고 의료 인력 확보도 쉽지 않아, 지역 내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전문 진료 체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실제 강릉아산병원은 의료 인력의 수도권 유출 심화로 약 1년여 간 심…
2026-03-19 09:4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