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직원들 업무 가중·재정부담 심화···자구책 마련 안간힘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재무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진호 기자.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병원 경영이 타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공의 추가모집에서도 미복귀가 현실화 되면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모양새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정부 의대증원 정책에 따른 전공의 사직 등으로 인해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한국원자력의학은 금년 2월 전공의 이탈에 따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공공의료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08-21 06:0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