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참여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기업 로완(대표 한승현)이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2023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 사업’에서 2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비지니스에 적합한 AI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대 3억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급기업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수요기관으로 선정된 의료기관은 고대안암병원과 고대구로병원이다.수요병원은 AI 바우처 지원사업 기간 로완이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 '…
2023-03-11 06:55:27


